“초1, 킨더 위클리 학부모“쉽게 읽을수 있는 영어기사 라더니,
진짜로 아이 혼자서 영어 신문을 읽네요.”
단어 몇개 겨우 아는 우리 아이가 영자신문을 읽을 수 있을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켰는데 지금은 혼자서 신문으로 영어 공부하네요.
지면 + 온라인





“서울불꽃축제, BTS 기부, 일본 여행붐, 먹방유튜버쯔양, 영화 오디세이 등”
지금 일어나는 흥미있는 뉴스가 읽기 쉬운 영문기사로
“초1, 킨더 위클리 학부모단어 몇개 겨우 아는 우리 아이가 영자신문을 읽을 수 있을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켰는데 지금은 혼자서 신문으로 영어 공부하네요.
“초3, 키즈 위클리 학부모영어책을 보라고 해도 안보던 아이가 “어 이거 지난번에 그거 아냐“ 하면서 관심을 가지고 기사들을 읽어보고. 어느새 모르는 것도 찾고 온라인 학습까지 하는 모습이 대견해요.
“초6, 주니어 위클리 학부모단순히 기사가 좋은 영자신문인 줄 알았는데 기사별 온라인 학습은 웬만한 영어학습기와 전문 학습지들보다 훨씬 좋은것 같아요. 아이가 다양하게 영어를 공부 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네요.
“초4, 키즈 위클리 구독자 학부모쯔양 먹방 유튜버, 아이돌 공연기사들까지 아이가 첨으로 영어리딩이 재미있다고 하네요. 저도 같이 심심할 때 보고 있어요. 기사가 정말 볼 만 하고 다시 영어공부 의욕이 올라오네요.
최근 영어 트랜드는 비문학이 대세입니다.
비문학은 뉴스 주제 만한게 없죠.
영어신문리딩은 시기를 늦추면 안됩니다.
리딩을 시작할 때 시작해야 영어머리가 잡힙니다.
매일 새로운 뉴스기사는 매일 영어를 읽는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알파벳을 마쳤다면, 바로 시작입니다.
영어 원서리딩만 한다면
아이의 영어 읽기는 아직 한쪽뿐입니다.
정보독해, 논리영어등 고학년에서 요구하는
비문학 영어를 쌓아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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